정부는 문창극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 명의의 임명동의안과 인사청문요청서를 오는 16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13일 청와대와 총리실 인사청문회 준비단 등에 따르면 문 후보자의 임명동의안과 청문요청서는 애초 이날 오후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었지만 16일로 늦춰졌다.
이는 문 후보자가 공직 경험이 없어 기존에 갖춰져 있는 각종 인사 관련 자료가 없는 탓에 재산과 납세, 병역, 전과 등 청문요청서에 첨부해야 할 서류를 준비하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13일 청와대와 총리실 인사청문회 준비단 등에 따르면 문 후보자의 임명동의안과 청문요청서는 애초 이날 오후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었지만 16일로 늦춰졌다.
이는 문 후보자가 공직 경험이 없어 기존에 갖춰져 있는 각종 인사 관련 자료가 없는 탓에 재산과 납세, 병역, 전과 등 청문요청서에 첨부해야 할 서류를 준비하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