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역도 선수 림은심이 태국에서 열린 아시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땄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전했다.
림은심은 전날 출전한 여자 58㎏급 경기에서 인상 93㎏, 용상 113㎏을 각각 들어 올려 인상, 용상과 종합성적에서 모두 우승했다.
북한의 김효심 선수는 이날 여자 63㎏급 경기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앞서 북한 리성금 선수도 대회 첫날인 지난 4일 여자 44㎏급 용상에서 93㎏을 들어 올려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연합뉴스
림은심은 전날 출전한 여자 58㎏급 경기에서 인상 93㎏, 용상 113㎏을 각각 들어 올려 인상, 용상과 종합성적에서 모두 우승했다.
북한의 김효심 선수는 이날 여자 63㎏급 경기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앞서 북한 리성금 선수도 대회 첫날인 지난 4일 여자 44㎏급 용상에서 93㎏을 들어 올려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