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내일 대선승리 1주년 기념식 개최

새누리, 내일 대선승리 1주년 기념식 개최

입력 2013-12-18 00:00
수정 2013-12-18 11: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새누리당은 19일 오전 9시 여의도당사에서 대통령선거 승리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미지 확대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홍문종 사무총장은 18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당사 1층 강당에서 조출한 대선 1주년 기념식을 연다”고 말했다.

기념식에는 황우여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를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과 소속 국회의원, 18대 대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와 당원들이 참석해 대선 당시 국민에게 한 공약의 의미를 돌아볼 계획이다.

새누리당은 기념식에서 소속 의원들이 자체적으로 연 바자 수익금을 불우이웃 돕기성금으로 전달하는 행사도 한다.

새누리당 당원협의회와 사무처 직원들은 기념식이 끝나고나서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베푸는 오찬에 참석하고, 새누리당 지도부는 박 대통령과 만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thumbnail -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