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과거 잘못된 부분 노력해 고쳤으면 좋겠다”

朴대통령 “과거 잘못된 부분 노력해 고쳤으면 좋겠다”

입력 2013-09-16 00:00
수정 2013-09-16 16:2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과거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함께 노력해서 고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국회의장단과 여야 지도부를 상대로 열린 순방설명회 말미에 이같이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또 “3자 회담을 통해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다”면서 “이번 추석 때 국민이 민생에 대한 희망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박 대통령은 자신의 순방 때 여야 의원들이 협의체를 꾸려 동행해달라는 제안을 전달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