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의원. 자료 사진
이석기 의원실 일부 보좌진은 이날 오전 국정원 직원들이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 도착하기 직전 사무실 문을 걸어잠근 채 일부 서류의 위치를 옮기고 파쇄기에 넣어 없앤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 서류들의 정확한 내용과 파쇄 목적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석기 의원실에 대한 압수수색은 보좌진들이 국정원 직원의 의원방 출입을 막어서면서 지체되고 있는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