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일 고영한ㆍ김신ㆍ김창석 대법관 후보자를 대법관직에 공식 임명했다.
여름휴가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가 제출해온 대법관 후보자 임명 동의안을 전자결재를 통해 재가했다고 청와대 측이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3명의 대법관 후보자는 공식적으로 직무 수행이 가능해졌다.
앞서 국회는 지난달 10~13일 이들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도덕성과 자질을 검증했고, 지난 1일 본회의를 열어 임명동의안을 가결했다.
연합뉴스
여름휴가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가 제출해온 대법관 후보자 임명 동의안을 전자결재를 통해 재가했다고 청와대 측이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3명의 대법관 후보자는 공식적으로 직무 수행이 가능해졌다.
앞서 국회는 지난달 10~13일 이들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도덕성과 자질을 검증했고, 지난 1일 본회의를 열어 임명동의안을 가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