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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위원장은 또 “요즘 심한 가뭄으로 농작물의 피해가 심각해서 걱정”이라면서 “당장 신속한 대책도 필요하지만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6·25 전쟁 62주년을 앞두고 “국군 전사자 유해 발굴과 국군포로 송환에 최선을 다해서 조국이 결코 그분들을 잊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12-06-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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