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기자 jya@seoul.co.kr
현충원 찾은 박지원
민주통합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박지원(가운데) 비상대책위원장이 비대위원들과 함께 7일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현충원 참배를 위해 가슴에 손을 얹은 채 걸어 들어가고 있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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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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