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前) 대통령이 감기 증세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암센터에 입원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26일 “김 전 대통령이 감기 증세로 지난 24일 입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감기 증상인데 암센터에 입원한 이유는 병원 본관 특실병동은 현재 공사중이라 병실이 부족하고 얼마 전에 신설한 암센터 병동이 깨끗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대통령은 평소 몸에 가벼운 이상이 생기면 서울대병원 본관의 특실병동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뉴시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26일 “김 전 대통령이 감기 증세로 지난 24일 입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감기 증상인데 암센터에 입원한 이유는 병원 본관 특실병동은 현재 공사중이라 병실이 부족하고 얼마 전에 신설한 암센터 병동이 깨끗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대통령은 평소 몸에 가벼운 이상이 생기면 서울대병원 본관의 특실병동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