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우방궈 “양국간 정치분야 협력 강화”

李대통령-우방궈 “양국간 정치분야 협력 강화”

입력 2012-01-09 00:00
수정 2012-01-09 17: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빈 방문차 중국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우방궈(吳邦國)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입법부) 상무위원장을 면담하고 한ㆍ중 의회교류를 포함한 양국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미지 확대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우방궈 중국 상무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우방궈 중국 상무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대통령과 우 위원장은 한ㆍ중 양국이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긴밀히 협력해온 점을 평가하고 2006년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는 한ㆍ중 의회 정기교류체제를 포함해 양국 간 정치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 대통령과 우 위원장은 이와 함께 수교 20주년이자 한ㆍ중 우호 교류의 해를 계기로 양국관계가 더욱 성숙하고 모범적인 관계로 도약해나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연합뉴스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의 제작 방향을 심의·의결하는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1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강남1, 국민의힘)과 강봉훈 위원(안마을신문대표)이 각각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 방향과 콘텐츠 및 디자인을 심의하고, 시의회 제작 홍보영상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본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광고·디자인·출판 분야의 외부 전문가 4명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118명 서울시의원들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편집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돼 현재까지 통권 286호를 발행해 오면서 지난 32년간 지방자치의 산역사를 기록하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