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늘밤 추석맞이 전문가 대담

李대통령, 오늘밤 추석맞이 전문가 대담

입력 2011-09-08 00:00
수정 2011-09-08 08: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KBS 1TV 생중계..복지ㆍ서울시장 보선 등에 견해 밝힐 듯

이명박 대통령은 추석 연휴를 사흘 앞둔 8일 오후 10시부터 80분간 청와대 상춘재 앞뜰에서 전문가들과 대담을 한다.

‘추석맞이 특별기획 대통령과의 대화’로 명명된 대담에서 이 대통령은 8ㆍ15 경축사를 통해 제시한 ‘공생 발전’을 설명하고 정치ㆍ경제ㆍ복지ㆍ고용 등 현안 전반에 걸쳐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전문 패널리스트로는 황상무 앵커, 홍성걸 국민대 교수, 오종남 서울대 초빙교수, 정은아 아나운서 등이 참여한다.

이 대통령은 특히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복지 포퓰리즘’ 논란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사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박원순 변호사의 서울시장 보선 후보 단일화 등에 대해서도 견해를 밝힐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이 TV 생방송에 출연해 대담 또는 좌담회 형식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것은 이번이 취임 이후 여섯번째이다.

연합뉴스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시상식’ 일정으로 지난 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행사 개회식 현장을 찾아 시상식 개최와 함께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했고,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시 정원도시국이 매년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두 개의 주요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조경상’은 도시경관을 심미적, 기능적, 생태적으로 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조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정원도시상’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생활 공간 속에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해서 가꾸어 온 우수한 사례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에 만들어져 올해로 14회째를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오세훈 시장의 개회사로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이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고 수상한 시민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날 시상식은, 화려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과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및 기념 촬영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
thumbnail -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