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4일 치러질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해 “서울시민이 거기에 대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초강수’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23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무상급식관련 주민투표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지자체 마다 사정이 다르니 여기에 맞춰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며 내일 주민투표일이니 서울시민께서 이것을 판단하시지 않겠느냐?”라고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 전 대표는 23일 국회 본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여러번 말했다시피 지방자치단체 마다 형편과 사정이 다르니 거기에 맞춰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오 시장이 주민투표 결과에 시장직을 건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박 전 대표가 끝내 오 시장을 지원하지 않은 물론이고 최근 상황 전반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연합뉴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23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무상급식관련 주민투표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지자체 마다 사정이 다르니 여기에 맞춰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며 내일 주민투표일이니 서울시민께서 이것을 판단하시지 않겠느냐?”라고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박 전 대표는 23일 국회 본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여러번 말했다시피 지방자치단체 마다 형편과 사정이 다르니 거기에 맞춰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오 시장이 주민투표 결과에 시장직을 건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박 전 대표가 끝내 오 시장을 지원하지 않은 물론이고 최근 상황 전반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