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2일 미군이 파키스탄에서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미국측으로부터 공식 발표가 나기 전에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정부는 현재 이와 관련한 필요조치에 대해 관계부처간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정부는 현재 이와 관련한 필요조치에 대해 관계부처간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