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 관련 주목받는 케이엔엘물류
오너 자제가 회사를 소유하고 있는 데다, 케이엔엘물류의 물량 절반 가까이를 빙그레가 채우고 있다 보니 ‘일감 몰아주기’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회사는 “2006년 매출 비중에서 빙그레가 차지하는 비중은 98% 수준이었으나 2013년 이 비중을 50% 이하로 줄였다”면서 “거래 비중을 점점 줄여 나갈 것”이라고 해명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현재 지분은 알려진 바와 같이 김 전 회장의 자녀들이 소유하고 있으며 세금 문제를 포함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증여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케이엔엘물류는 2013년 매출은 626억원, 영업이익은 1억 2800만원을 기록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02-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