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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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26 22:28
수정 2018-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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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승진△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서울과학수사연구소장 이봉우△광주광역시 기획조정실장 김광휘△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장 정선용◇과장급 전보△조사담당관 장동욱△운영지원과장 노경달△공공서비스혁신과장 이희열△민원제도혁신과장 김성규△주민과장 정두석△사회통합지원과장 박천수△자치분권지원과장 한치흠△선거의회과장 안경원△지역균형발전과장 박형배△상황담당관 박현웅△안전제도과장 이형석△기후재난대응과장 홍성호△재난구호과장 김범석△재난자원관리과장 최정례△산업교통재난대응과장 정한율△수습지원과장 김재흠△민방위과장 김창호△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총괄과장 서권열△정부청사관리본부 방호안전과장 송준호△서울청사관리소 시설과장 임왕주△광주청사관리소장 권오창△이북5도 사무국장 안정태

■인사혁신처 ◇실장급 전보△차장 정만석

주수현 서울시의원 “시민 마음 돌보는 상담사의 마음건강도 함께 살펴야”

서울시의회 주수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서울시의 ‘외로움안녕120’ 사업이 시민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핵심 상담 채널로 안착한 만큼, 이에 발맞춰 상담사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심리지원 방안도 함께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서울시가 2025년 4월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외로움·고립 상담창구다. 2025년 4월~12월 상담실적만 3만 3148건으로 당초 연간 목표 3000건의 약 11배를 달성했다. 사업 시작 1년을 맞은 2026년 4월 기준 누적 상담건수는 4만 건을 넘어섰으며 하루 평균 125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당초 계획했던 목표보다 상담건수가 증가해 응대율 저하가 우려되자 2025년 9월부터 심야 상담인력을 기존 14명에서 16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일반적인 전화 상담과 차별화된다. 상담사는 시민의 정서적 지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고립 수준과 욕구를 진단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위기 상황 시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적극 개입해야 한다. 이처럼 업무 강도가 높은 만큼, 상담사의 정서적 소진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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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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