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인사]

입력 2015-08-07 00:08
수정 2015-08-07 09: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기획재정부◇국장급△공공혁신기획관 이승철

■보건복지부△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관 조남권 △인구정책실 아동복지정책과장 설예승

■논산시◇서기관 승진△행복도시국장 우종만△의회사무국장 김헌익

■포항시△남구청장 장종두 △북구청장 박제상 △건설안전도시국장 양원대 △의회사무국장 직무대리 허용섭 △도시건설사업소장 이흥수 △맑은물사업소장 박정숙 △포스코 포항창조경제센터 창조혁신국장 최영주

■위키트리△전무이사 김광현

■인하대△공학대학원장 황원섭 △교육대학원장 김영순 △정책대학원장 김진영

■건국대△교학부총장 민상기 △대학원장 유재원 △정치대학장 권용수 △글로벌융합대학장 구남서 △교무처장 강황선 △ 학생복지처장 김종진 △글로컬캠퍼스 기획조정처장 김보경

박칠성 서울시의원, 가리봉 구시장부지 현장점검 보고회서 주민·상인 만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28일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과 시장 상인들을 만나 사업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장기간 사업 지연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박 위원장은 주민과 상인들을 직접 만나 그간의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소상히 밝히고, 오랜 지연으로 고통받아온 주민들의 생생한 고충을 귀담아들었다.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사업은 옛 시장 부지에 공공주택과 공영주차장 등 주민 편의 시설을 함께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하지만 복잡한 인허가 과정, 잦은 사업계획 변경, 공사비 상승, 관계기관 간 이견 등 연이은 암초에 부딪히며 장기간 표류해 주민과 상인들의 생활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그동안 박 위원장은 서울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서울시·SH공사·구로구 등 관계기관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 특히 박 위원장은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주민과 상인들은 이미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다”며 “그동안 사업 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해 왔지만, 사업 지연으로 주민들께서 겪으신 답답함과 불편을 생각하면 송
thumbnail - 박칠성 서울시의원, 가리봉 구시장부지 현장점검 보고회서 주민·상인 만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사무처장 이용훈
2015-08-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