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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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7 00:00
수정 2011-07-0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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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과장급 전보 △성과관리고객만족팀장 이귀현

■우정사업본부 ◇과장급 △준법지원팀장 박태희△우편사업단 우편정보기술팀장 노재민△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 지원과장 유태철△서울지방우정청 금융영업실장 이석로<경영기획실>△재정관리팀장 박성용△투자기획〃 김재목<예금사업단>△금융총괄팀장 손준호△금융서비스〃 정종영△예금자금운용〃 박인환△예금위험관리〃 이원희<우체국장>△서울관악 김한준△서울동작 고재균△남인천 하만호△동수원 이재현△고양덕양 이종호△동래 최도철△해운대 최우규△천안 김종묵△청주 하병준△북광주 염원규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전보 <지역본부장>△서울 김춘운△부산 조우현△대구 박경순△광주 진창언<실장>△총무관리 이종균△인력관리 안희무△고객지원 형성원△급여관리 현재룡<지사장>△마포 정성화△동작 홍순경△송파 박세권△구미 정홍기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장 정윤철△기초연구본부 의약학단장 박래길△국책연구본부 거대과학단장 윤웅섭

■경남도 ◇2급 승진 △도의회 사무처장 김영철◇3급 승진△복지보건국장 김춘수△청정환경〃 이근선◇3급 전보△김해시 부시장 김정강△거제시 〃 김석기◇4급 전보△공보관 차신희

■국민일보 ◇이사대우 승진 △판매국장 최삼규◇국장 전보△종교 이승한△교계광고(선교협력국장 겸임) 임한창

■LIG손해보험 △방카슈랑스본부장 전성구△부산〃 박태근△고객지원담당 신재동△대구본부장 변치규

■하나HSBC생명 ◇신임 △TM본부장 이한경

■동양메이저/한일합섬 △상무보 강웅석

■동양메이저/패션 △대표이사 이상철

주수현 서울시의원 “시민 마음 돌보는 상담사의 마음건강도 함께 살펴야”

서울시의회 주수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서울시의 ‘외로움안녕120’ 사업이 시민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핵심 상담 채널로 안착한 만큼, 이에 발맞춰 상담사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심리지원 방안도 함께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서울시가 2025년 4월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외로움·고립 상담창구다. 2025년 4월~12월 상담실적만 3만 3148건으로 당초 연간 목표 3000건의 약 11배를 달성했다. 사업 시작 1년을 맞은 2026년 4월 기준 누적 상담건수는 4만 건을 넘어섰으며 하루 평균 125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당초 계획했던 목표보다 상담건수가 증가해 응대율 저하가 우려되자 2025년 9월부터 심야 상담인력을 기존 14명에서 16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일반적인 전화 상담과 차별화된다. 상담사는 시민의 정서적 지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고립 수준과 욕구를 진단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위기 상황 시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적극 개입해야 한다. 이처럼 업무 강도가 높은 만큼, 상담사의 정서적 소진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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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증권 △이사대우 허동호 성유철
2011-07-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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