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前서울신문 남기창 차장

[부고] 前서울신문 남기창 차장

입력 2011-03-22 00:00
수정 2011-03-22 00: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남기창 전 서울신문 사회2부 차장
남기창 전 서울신문 사회2부 차장
전 서울신문 사회2부 남기창 차장이 21일 오후 3시 전남 장흥군 장흥읍 우리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48세.

고 남 차장은 1991년 서울신문 공채 31로 입사, 2010년 4월 병중 퇴사할 때까지 줄곧 광주 주재기자로 활약했다. 빈소는 전남 장흥읍 중앙장례식장이고, 발인은 23일 오전 10시. 유족으로는 부인 박수정씨와 아들 우준(18), 딸 지우(15)양이 있다. (061)864-4446.











2011-03-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