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국시인협회장에 최동호 시인 입력 2016-03-28 23:34 수정 2016-03-29 00:5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16/03/29/20160329029038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최동호 시인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최동호 시인 한국시인협회는 제41대 회장에 최동호(68) 시인을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1976년 등단한 최 시인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황순원학회 회장, 시사랑문화인협의회 회장도 겸하고 있다.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국민의힘 경동시장 청년몰 민생경제 현장간담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은 12일 경동시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민생경제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경동시장·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청년 소상공인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등 원내 지도부를 비롯해 이 위원장, 경동시장·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청년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동시장 입구에서 출발해 상점가를 방문한 뒤 3층 청년몰로 이동해 전통시장 현장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위원장은 “동대문구는 경동시장, 서울약령시 등 전통시장 발전이 곧 지역경제 발전이기에 활성화 대책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여러 방안을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6-03-2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