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강호권씨 입력 2014-11-27 00:00 수정 2014-11-27 04:1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14/11/27/20141127010045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강호권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강호권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는 26일 강호권(57) 인도주의사업본부장을 제22대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강 신임 사무총장은 1981년 한적 경기지사에 입사해 수원혈액원, 서울서부혈액원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대표적인 적십자맨이다. 경기지사 사무처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인도주의사업본부장으로 활동해 왔다. 2014-11-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