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저작권위원장에 오승종 교수

신임 저작권위원장에 오승종 교수

입력 2014-10-23 00:00
수정 2014-10-23 05: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저작권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오승종(55) 홍익대 법대 교수를 새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오 신임 위원장은 서울지방법원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성균관대 법대 교수를 지내는 등 저작권 분야의 많은 저서와 논문을 발표해 온 저작권계의 대표 학자이면서 다양한 저작권 관련 분쟁과 갈등을 조정하는 등 실무에도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 위원장과 함께 배순영 한국소비자원 연구위원, 이상정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권성희 변호사, 손수호 국민일보 객원논설위원, 안효질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 수석 부회장, 이준기 연세대 정보대학원 교수, 정상기 한남대 법대 교수, 정천기 연합뉴스 기획위원, 조미현 현암사 대표이사, 조홍준 서울중앙지법조정센터 상임조정위원 등을 3년 임기의 새 위원으로 위촉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4-10-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