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립과학원 외국인 회원에

美국립과학원 외국인 회원에

입력 2014-05-28 00:00
수정 2014-05-28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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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내리 IBS 단장 연합뉴스
김빛내리 IBS 단장
연합뉴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RNA연구단 김빛내리 단장이 최근 미국 국립과학원(NAS) 총회에서 외국인 회원으로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NAS는 연차총회에서 기존 회원들의 추천과 연구 업적 등을 평가해 신규 회원을 선출한다.

김 단장은 국내 생명과학 분야를 대표하는 연구자로 유전자 조절 물질인 마이크로 RNA의 생성 과정과 생물학적 기능을 규명했다. 세계적 권위의 생명과학 학술지 ‘셀’(Cell)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NAS 국내 회원으로는 신희섭 IBS 인지 및 사회성연구단장, 이호왕 고려대 교수, 임지순 서울대 교수 등이 있다.

2014-05-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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