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이 공로명·한승주 전 외교부 장관, 현홍주 전 주미 대사를 각각 석좌교수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임기 1년(연장 가능)의 석좌교수는 앞으로 외교·안보 분야의 연구·학술 활동에 대한 자문, 외교원의 외교관 후보자 대상 특강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2013-12-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