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대성회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세계에너지협의회(WEC)가 에너지 산업의 획기적 발전과 제3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내는 데 주도적 기여를 할 것”이라며 WEC 공동의장으로서의 비전과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제22차 총회에서 WEC 공동회장으로 선임되며 에너지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였고, 2016년 총회에서는 3년 임기의 단독 회장으로 취임한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2013-11-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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