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재단법인 명동정동극장의 정동극장장에 정현욱(46) 극단 사다리 대표를 임명했다. 임기는 3년. 정 신임 극장장은 1994년 사다리에 입단한 뒤 2001년부터 대표를 맡아 왔다.
2013-06-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