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재단법인 명동정동극장의 정동극장장에 정현욱(46) 극단 사다리 대표를 임명했다. 임기는 3년. 정 신임 극장장은 1994년 사다리에 입단한 뒤 2001년부터 대표를 맡아 왔다.
2013-06-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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