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원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대우
고인은 서울대 법학대학을 졸업하고 1959년 부산일보에 입사했다. 1967년부터 서울신문 정치부장대우, 경제부장대우, 외신부장, 북한부장, 편집국장대우 등을 지냈다. 1981년 언론중재위원회를 설립하며 초대 사무총장을 맡았고 한국언론연구원장, 공연윤리위원회·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대한언론인회 이사 및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하귀선씨와 아들 승윤(삼성엔지니어링 수석), 준열(사업)씨가 있다.
빈소는 일산 백병원, 발인은 9일 오전 7시. (031)910-7444.
2014-05-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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