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어머니회 정기총회 개최…“결속 강화해 사회 문제 극복”

대한어머니회 정기총회 개최…“결속 강화해 사회 문제 극복”

신융아 기자
신융아 기자
입력 2026-04-22 15:02
수정 2026-04-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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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임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이 22일 대전에서 열린 제64차 정기총회에서 총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어머니회중앙회 제공
김두임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이 22일 대전에서 열린 제64차 정기총회에서 총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어머니회중앙회 제공


대한어머니회가 22일 대전 효문화마을에서 중앙회와 10개 지방연합회 대의원들과 제6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결속을 다졌다.

김두임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은 총회사에서 “1958년 창립 이래 어머니의 힘으로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여성의 권익 신장과 민주사회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조직을 정비하고 결속을 강화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를 극복해 가자”고 말했다.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시상식’ 일정으로 지난 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행사 개회식 현장을 찾아 시상식 개최와 함께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했고,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시 정원도시국이 매년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두 개의 주요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조경상’은 도시경관을 심미적, 기능적, 생태적으로 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조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정원도시상’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생활 공간 속에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해서 가꾸어 온 우수한 사례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에 만들어져 올해로 14회째를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오세훈 시장의 개회사로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이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고 수상한 시민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날 시상식은, 화려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과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및 기념 촬영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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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된 정책협의회는 조미선 대전 YMCA 시민사회 위원장의 ‘변화하는 시대의 효율적인 NGO단체 운영방향’, 고명희 서울여대 교수의 ‘AI 시대 인성교육은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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