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3대 담임목사 후보에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3대 담임목사 후보에 윤대혁 목사

홍지민 기자
홍지민 기자
입력 2025-11-19 00:56
수정 2025-11-1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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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혁 목사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당회는 청빙위원회가 3대 담임목사 후보로 추천한 윤대혁(51) 목사(미국 사랑의빛선교교회)를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단독 후보로 추천받은 윤 목사가 다음달 예정된 제직회, 공동의회(신도 전체 투표) 등의 위임 절차를 통과하면 1년간 동사목사로 사역한 뒤 2027년부터 담임목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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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개척한 사랑의교회는 1대 고 옥한음 목사에 이어 2003년부터 2대 오정현 목사가 이끌고 있다.

2025-11-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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