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장애인 예술가 기획전 후원

효성, 장애인 예술가 기획전 후원

곽소영 기자
곽소영 기자
입력 2025-10-21 01:02
수정 2025-10-2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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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관계자들이 ‘감각의 서사’ 전시회 설명을 듣고 있다. 효성 제공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관계자들이 ‘감각의 서사’ 전시회 설명을 듣고 있다.
효성 제공


효성이 다음달 6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창작센터)의 기획 전시 ‘감각의 서사’를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2018년부터 서울문화재단의 창작센터 입주 작가를 후원해 온 효성은 이번 후원금을 15기 입주 작가 6명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한다. 감각의 서사전은 신체와 감정, 시간과 상처가 남긴 감각의 기록을 섬유·회화·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풀어내 관객이 작품의 의미에 감각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25-10-2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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