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브랜드 상권 이용 고객에 할인 이벤트

로컬브랜드 상권 이용 고객에 할인 이벤트

김동현 기자
김동현 기자
입력 2025-08-31 23:44
수정 2025-08-3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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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BC카드 함께
내수 회복·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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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산하 서울신용보증재단은 BC카드와 함께 내수 경기 회복과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로컬브랜드 상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포스터)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로컬브랜드 사업은 서울시가 특색 있는 상권을 선정해 자생력 제고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2023년 최초로 선정된 2곳(경춘선공릉숲길, 용마루길)을 포함해 샤로수길, 케미스트릿 강남역, 사일구로, 회기랑길, 성북동길, 상봉먹자골목 등 총 8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허광행 서울시의원 “오존 저감은 효과 검증까지, 냉매 관리는 친환경 전환까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허광행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은 지난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오존 저감 대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공공시설 냉매 관리 강화와 친환경 냉매 전환을 위한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허 의원은 오존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단순한 배출시설 점검이나 저감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전구물질 배출량과 오존 농도가 얼마나 감축되었는지 철저히 평가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오존 생성의 주원인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의 배출 특성을 다각도로 분석해 실제 저감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 이에 기후환경본부장은 배출사업장뿐만 아니라 세탁소와 주유소 등을 대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올여름 추진한 특별대책 덕분에 작년 대비 오존 농도가 수치상 약 7% 줄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자 허 의원은 해당 수치의 객관적인 근거와 분석 결과를 함께 제출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각 사업의 감축 실적과 실제 농도 개선 효과를 명확히 입증할 수 있는 성과관리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허 의원은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고농도 오존 관련 연구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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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12월까지 페이북에서 마이태그를 등록한 고객이 8개 상권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상권별 인당 7000원 할인 등 최대 5만 6000원까지 청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5-09-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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