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재단은 제19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지역사회 의료복지사업 시설인 전진상의원·복지관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진상의원·복지관은 1975년 고 김수환 추기경 권유로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설립된 이후 50년간 의원, 복지관, 약국,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5개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자아 봉헌, 참다운 사랑, 끊임없는 기쁨’이라는 국제가톨릭형제회 기본 정신을 담아 시설 이름을 정했다.
전진상의원·복지관은 1975년 고 김수환 추기경 권유로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설립된 이후 50년간 의원, 복지관, 약국,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5개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자아 봉헌, 참다운 사랑, 끊임없는 기쁨’이라는 국제가톨릭형제회 기본 정신을 담아 시설 이름을 정했다.
2025-05-20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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