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계절실종’ KBCSD 언론상 신문보도 대상

본지 ‘계절실종’ KBCSD 언론상 신문보도 대상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입력 2025-02-11 23:51
수정 2025-02-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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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홍희경, 이은주, 김성은 기자
왼쪽부터 홍희경, 이은주, 김성은 기자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는 ‘계절실종: 식물은 답을 알고 있다’ 시리즈를 보도한 본지 홍희경·이은주·김성은 기자를 제19회 KBCSD 언론상 신문보도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KBCSD는 경제·환경·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구하는 국내외 기업 최고경영자(CEO) 협의회이며 에너지·화학·건설·전자 등 70여개 기업으로 구성됐다. 2007년부터 매년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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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며 이경호 KBCSD 회장과 허명수 GS건설 상임고문, 김명자 심사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5-02-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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