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련 관훈클럽 총무
관훈클럽은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71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승련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72대 총무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5년 1월 11일부터 1년간이다. 김 신임 총무는 1996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채널A 정치부장, 뉴스이노베이션 팀장, 보도본부 부본부장 등을 지냈다. 감사에는 박소영 중앙일보 콘텐트제작에디터, 임승환 YTN 라디오센터장이 선출됐다.
2024-12-2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