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재단 제공
데이비드 스타인버그 전 아시아재단 한국대표.
아시아재단 제공
아시아재단 제공
미국의 대표적 아시아 전문가인 데이비드 스타인버그 전 아시아재단 한국 대표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아시아재단 한국본부가 8일 전했다. 96세.
한국전쟁 중 미국가안보국(NSA)에 근무했던 고인은 여러 정부기관에서 동아시아 및 아시아 전문가로 20년간 활동했다. 1963∼1968년과 1994∼1998년 두 차례 아시아재단 한국 대표를 지냈다. 1990년 조지타운대 한국학 교수로 부임한 뒤 한국학의 위상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는다. 1997∼2007년 조지타운대 아시아연구소장을 지냈으면 퇴직 후 한국학 명예교수로 일했다. ‘돌거울(Stone mirror): 현대 한국에 대한 성찰’(2002), ‘버마의 혼란:미얀마 내부의 경쟁하는 정당성’(2006) 등 저서 14권을 남겼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