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일 한온시스템 통합 단장
이수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부회장이 한온시스템 인수 본계약 체결 후 통합(PMI) 추진단을 이끌 총책임자로 임명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 같은 내용의 다음달 1일자 2025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신규 대표이사로는 안종선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는 이상훈 한국타이어 구주본부장 부사장이 내정됐다. 박종호 한국타이어 경영지원총괄 사장은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2024-11-0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