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트럴파크’ 18일 만에 261만명 즐겼다

‘뚝트럴파크’ 18일 만에 261만명 즐겼다

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입력 2024-06-04 02:41
수정 2024-06-0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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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정원박람회 개막 첫해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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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지난달 16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정원을 감상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지난달 16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정원을 감상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지난달 16일 개막한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관람객 26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몰이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18일째인 지난 2일 261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3일 밝혔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과 가까운 뚝섬한강공원에서 진행 중인 박람회는 최근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뉴욕의 센트럴파크에 빗대 ‘뚝트럴파크’라는 별칭도 생겼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2015년부터 시작된 서울정원박람회를 올해부터 국제 행사로 확대해 개최한 첫 행사다. 역대 최대 규모 부지(1만 460㎡)에 국내외 정원작가를 비롯해 학생·시민·외국인·기업 등이 참여한 76개의 정원으로 구성됐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 다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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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영국의 첼시 플라워쇼, 프랑스의 쇼몽 국제가든페스티벌처럼 서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정원 축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2024-06-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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