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장호성 단국대 총장 재선임 입력 2016-02-23 22:36 수정 2016-02-24 01:0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2016/02/24/20160224025029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장호성 단국대 총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장호성 단국대 총장 장호성(60) 단국대 총장이 23일 제17대 총장으로 재선임됐다. 장 총장은 단국대 기획부총장, 천안캠퍼스 부총장 등을 거쳤고 2008년 제15대 총장에 선임돼 세 번째로 연임됐다. 현재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부위원장,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장 등을 맡고 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 참석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15일 오전 11시 30분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 행사’에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임 의장은 독립유공자 후손 9명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타종하고 만세 삼창을 외쳤으며, 광복절 노래와 ‘서울의 찬가’를 함께 부르며 광복의 기쁨을 시민들과 나눴다. ‘광복의 소리, 미래를 깨우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창작 뮤지컬과 클래식 공연을 비롯해 AI 포토 체험 부스, 항일 독립운동 유적 답사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임 의장은 “광복의 기쁨을 누구보다 뜨겁게 나눴던 서울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서울시의회는 견제와 감시의 책임을 다하는 ‘의회다움’으로 미래 세대가 더 큰 희망을 품고 시민이 빛나는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6-02-2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