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빈 새누리당 관악갑 예비후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임창빈 새누리당 관악갑 예비후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입력 2016-01-08 10:21
수정 2016-01-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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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헌정 사상 초유의 ‘선거구 공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지난 7일 서울 관악갑구에서 임창빈 새누리당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주최측 추산 1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이날 개소식에는 이주영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비롯, 관악을 오신환 의원이 외빈으로 격려 방문했다. 도 정의당 이동영 예비후보와 이성심 관악구의회 의장 외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기초의원도 우정 방문하며 당을 초월한 격려와 덕담으로 훈훈한 분위기였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6일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4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와 안건 심사를 대비해 주요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원내대표단은 교육청 제출 안건을 사전에 살피며 정책이 교육 본질에 부합하는지, 예산 운용이 효율적인지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시급한 현장 과제와 우선순위가 다른 신규 사업 확대와 실효성 검증이 필요한 대규모 자체 시스템 구축은 재정적 타당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민간위탁 동의안, 조직 신설 및 인력 증원도 객관적 기준으로 필요성을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최종부·이도희·주수현 부대표는 교육청의 서·논술형 평가 체제 개편과 AI 시스템 도입 계획에 정책적 우려를 표했다. 최종부 부대표는 “학생들을 단순히 서열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게 하겠다는 단편적인 목적에만 매몰되어 무리하게 정책을 설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부대표는 “담당 교사가 AI를 돌려 초안을 채점한 뒤, 결국 교사가 일일이 확인하고 자신의 주관을 넣어 수정해야 하는 구조라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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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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