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빈 새누리당 관악갑 예비후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임창빈 새누리당 관악갑 예비후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입력 2016-01-08 10:21
수정 2016-01-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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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헌정 사상 초유의 ‘선거구 공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지난 7일 서울 관악갑구에서 임창빈 새누리당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주최측 추산 1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이날 개소식에는 이주영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비롯, 관악을 오신환 의원이 외빈으로 격려 방문했다. 도 정의당 이동영 예비후보와 이성심 관악구의회 의장 외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기초의원도 우정 방문하며 당을 초월한 격려와 덕담으로 훈훈한 분위기였다.

이성배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부의장 출마 선언… 김길영 의원과 ‘러닝메이트’ 출격

이성배 서울시의원(국민의힘·송파4)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차기 국민의힘 대표의원에 도전하는 김길영 의원(국민의힘·강남6)과 러닝메이트로 정책 연대를 구축해 제12대 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당의 결속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이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내며 당내 이견 조율은 물론, 시정 견제와 협력 전반을 총괄해왔다. 특히 대표의원 재임 시절 오세훈 서울시장과 긴밀한 소통 창구를 구축, 서울시 주요 핵심 과제들이 의회 내에서 원활히 통과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당정 협력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이번 부의장 선거 출마의 핵심 모토로 ‘일하는 의회, 일하는 부의장’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현재 우리 당이 소수 여당의 위치에 있는 만큼 개별적인 행보보다는 의원 전원이 다 함께 힘을 합쳐 실무적으로 일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최일선에서 지원하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도출하는 실무형 부의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러닝메이트로 나선 김 의원과의 협력 체계 구축도 강조했다.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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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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