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룡·유호정 부부가 ‘사랑의 집짓기’를 위해 1억원을 내놓은 사실이 29일 알려졌다.
한국해비태트는 이재룡·유호정 부부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집을 선물 받았으면 좋겠다”면서 단체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재룡·유호정 부부는 2003년 한국해비태트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꾸준히 건축 봉사와 정기 후원에 참여해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