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김장김치행사를 실시하는 순천농협은 이날 남도김치에서 절임한 배추 2000여 포기를 직접 담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이웃 350여가정에 전달했다.
강성채 순천농협조합장은 “사랑의 마음으로 담은 김장김치가 소외된 가정에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하는 길에 순천농협이 항상 함께 할 것이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