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서울 성북구 의회의원, 통신주 이설해 통행불편 해소

김태수 서울 성북구 의회의원, 통신주 이설해 통행불편 해소

입력 2015-12-02 09:10
수정 2015-12-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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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시설 정비
통신시설 정비
최근 서울 성북구 석관동 일부 지역에서 통신주를 이설하고 주민 통행시의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김태수 성북구의회 의원은 평소 보도블록 중앙에 놓인 통신주가 주민들이 통행하는 데 지장을 주고 안전사고 등이 우려된다는 불편사항이 제기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청 담당부서와 함께 KT에 이설을 요청하여 ‘한천로 78길’ 일대 8개의 통신주를 강관주로 이설했다. 또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서 한전과 각 통신사들이 함께 시행하고 있는 ‘2015년 공중케이블정비사업’ 구역에 석관동 내 2개 구간이 포함돼 정비를 진행 중이다.

현장을 방문해 통신주 이설 등 정비 진행상황을 살펴 온 김태수 의원은 “통행에 방해가 된 통신주를 이설하고 복잡하게 얽힌 공중선을 정리해 지역 환경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변화되길 기대한다” 며 “생활 속에서 겪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공감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망월천 정비사업 공정 점검… “올해 12월 준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20일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추진 중인 ‘망월천 지방하천 정비공사’에 대한 진행 상황을 보고받으며 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망월천 정비사업은 강일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하천 정비사업이다. 강동구 강일동 일원에 연장 약 860m, 폭 30~170m 규모로 조성되며 약 1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으로 제방 축제, 교량 설치, 친수공간 정비 등을 통해 종합적인 수변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당초 2026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됐으나, 지장물 이설 지연과 녹지공간 확충, 주민 요구에 따른 물놀이장 신규 설치 등 주요 계획 변경으로 준공 시점이 2026년 12월 말로 조정됐다. 현재는 변경된 일정에 맞춰 공정을 관리하고 있으며, 약 70%의 공정률을 보이는 가운데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보고됐다. 박 의원은 “망월천 정비사업은 단순한 하천 정비를 넘어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특히 물놀이장 조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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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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