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올해 서울인쇄대상 수상작 특별전시회

[서울시청] 올해 서울인쇄대상 수상작 특별전시회

입력 2015-11-30 16:27
수정 2015-11-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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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서울인쇄대상 수상작품 전시 행사가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30일부터 오는 12월9일까지 열린다. 올해 대상에는 작품명 “TAEYANG RISE+BEST COLLECTION VINYL LP”가 수상했으며, 상하짝박스로 겉 패키지에 렌티큘러 원단을 사용해 입체적인 효과를 부여한 LP음반 인쇄제품이다.
제10회 서울인쇄대상 수상작품 전시 행사가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30일부터 오는 12월9일까지 열린다. 올해 대상에는 작품명 “TAEYANG RISE+BEST COLLECTION VINYL LP”가 수상했으며, 상하짝박스로 겉 패키지에 렌티큘러 원단을 사용해 입체적인 효과를 부여한 LP음반 인쇄제품이다.

박성연 서울시의원, 중랑천 ‘우리동네 수변 예술놀이터’ 기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지난 4일 광진구 동일로 373 중곡빗물펌프장 일대에서 열린 ‘중랑천(광진구)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공식은 박 의원을 비롯해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및 시·구의원, 관계 공무원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개식 선언과 내빈 소개, 사업 경과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시삽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여가·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수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중곡빗물펌프장 상부 및 일대에 ‘수변 예술놀이터’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북카페와 휴게·공연 공간 등 총 1327㎡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38억 9500만 원(설계비 3억원, 공사비 35억 9500만원)이다. 사업은 2023년 5~6월 설계(제안)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한 이후 추진됐으며,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설계용역을 거쳐 같은 해 12월 공사에 착공했다. 당초 2023년 설계용역에 착수했으나, 펌프장 내 문화시설 설치를 위한 도시계획시설 중복결정과 중곡빗물펌프장 시설용량 증설계획 검토 과정에서 일정이 조정됐다. 이후 2025년 4월 기
thumbnail - 박성연 서울시의원, 중랑천 ‘우리동네 수변 예술놀이터’ 기공식 참석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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