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가수 루나·배우 진세연 홍보대사 위촉

중앙대, 가수 루나·배우 진세연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5-11-27 14:18
수정 2015-11-27 14: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앙대는 재학 중인 가수 루나(연극전공 12), 배우 진세연(연극전공 12), 이민호(연극전공 12), 고원희(연극전공 13)씨를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중앙대 홍보대사 ‘중앙사랑’의 구성원으로서, 대학 홍보영상과 출판물의 모델로 활동하며 모교를 알리게 된다. 진세연과 이민호씨는 “학교를 빛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