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우디오슈페리움”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우수사례 발표회 최우수상 받아

“서울시 대우디오슈페리움”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우수사례 발표회 최우수상 받아

입력 2015-10-23 11:02
수정 2015-10-23 11: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 대우디오슈페리움이 ‘소방안전관리 모범사업장’으로 선정돼 지난 22일 소방재난본부에서 실시된 ‘제8회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시상식’에 참여했다.

대우디오슈페리움은 자율안전관리체계 장착과 안전환경조성을 위해 시행된 소방재난본부 주관 ‘제8회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우수사업장 인증제’에서 최종 12개소에 선정됐고

이미지 확대
“서울시 대우디오슈페리움”이 지난 13일 열린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우수사례 발표회에서‘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박근종(맨왼쪽) 서울관악소방서장, 권순경 소방재난본부장(왼쪽에서 4번째), 김남석 관리소장(한가운데)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시 대우디오슈페리움”이 지난 13일 열린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우수사례 발표회에서‘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박근종(맨왼쪽) 서울관악소방서장, 권순경 소방재난본부장(왼쪽에서 4번째), 김남석 관리소장(한가운데)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2개 인증업소 중 화재확산방지를 위한 방화펜스 설치 및 지하주차장 도료교체 등 건물 특성과 이용객의 특징에 맞는 소방안전관리 체계와 직원들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훈련교육등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우수하다고 평가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상과 함께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주수현 서울시의원 “시민 마음 돌보는 상담사의 마음건강도 함께 살펴야”

서울시의회 주수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서울시의 ‘외로움안녕120’ 사업이 시민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핵심 상담 채널로 안착한 만큼, 이에 발맞춰 상담사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심리지원 방안도 함께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서울시가 2025년 4월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외로움·고립 상담창구다. 2025년 4월~12월 상담실적만 3만 3148건으로 당초 연간 목표 3000건의 약 11배를 달성했다. 사업 시작 1년을 맞은 2026년 4월 기준 누적 상담건수는 4만 건을 넘어섰으며 하루 평균 125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당초 계획했던 목표보다 상담건수가 증가해 응대율 저하가 우려되자 2025년 9월부터 심야 상담인력을 기존 14명에서 16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일반적인 전화 상담과 차별화된다. 상담사는 시민의 정서적 지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고립 수준과 욕구를 진단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위기 상황 시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적극 개입해야 한다. 이처럼 업무 강도가 높은 만큼, 상담사의 정서적 소진을 막기
thumbnail - 주수현 서울시의원 “시민 마음 돌보는 상담사의 마음건강도 함께 살펴야”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