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렵과 남획, 그리고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등으로 야생동물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세계자연기금은 보존사업을 통해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든 “판다” 수를 증가시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어 인류와 자연이 공존하는 데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세계자연기금 한구본부의 한 단원이 서울 광화문광장 인도에서 판다보존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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