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최문순 도지사, 최양희 미래부장관 ,백선기 칠곡군수, 박래학서울시의장, 정진엽 복지부장관, 김기찬 세계중기학회장

[동정] 최문순 도지사, 최양희 미래부장관 ,백선기 칠곡군수, 박래학서울시의장, 정진엽 복지부장관, 김기찬 세계중기학회장

입력 2015-10-12 09:56
수정 2015-10-1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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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12일 오후 1시에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리는 제6차 산불총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12일 오후 포스텍 학내 창업 인큐베이터인 지곡연구동 APGC-lab과 C5(융합동)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산학협력 현장 둘러보고 입주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12일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열리는 개관전 사업설명회에 참석한다.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12일 오후 2시 국제의료사업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서울시 중구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을 방문했다. 정 장관은 병원 내 국제진료소를 찾아 국제의료코디네이터들과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활성화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듣는다.

●김기찬(가톨릭대 경영학 교수)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회장은 7∼9일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제 20회 남미 중소기업대회에서 ‘사람중심 기업가정신’(Humane Entrepreneurship)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사람중심 기업가정신’을 핵심으로 하는 아르헨티나 선언을 발표했다. 김 회장은 또 아르헨티나 델 리토랄 국립대학과 국립과학기술대학에서 ‘한국식 경영과 한국의 기업가정신’에 관해 특강했다.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이 몽골에서 사막화와 황사를 방지하기 위한 숲 조성 활동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몽골 울란바토르시 최고훈장을 받았다고 서울시의회가 12일 밝혔다.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 초청으로 시의회 대표단과 함께 몽골을 방문 중인 박 의장은 앞서 9일 몽골 자연환경녹색개발관광부의 엔 바트레첵 장관, 사단법인 푸른아시아 오기출 사무총장과 기후환경변화 대응을 위한 몽골 사막화 및 황사 방지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민경희 서울시의원, 양재~올림픽대로 지하도로 주민설명회 참석… “교통개선 기대, 안전·환경대책은 더 촘촘하게”

서울시의회 민경희 의원(강남1)은 지난 1일 논현1동 복합문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양재~올림픽대로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시행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사업 전반의 개요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관련 내용을 경청했으며, 향후 공사 및 운영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교통·환경·안전 이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양재~올림픽대로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서초구 양재동 경부간선도로 구간부터 잠원동 올림픽대로 연장선까지 총 7.65km 구간에 일방향 2차로 형태의 소형차 전용 지하도로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사업 계획서 기준 총사업비는 1조 1053억원 규모로, 66개월의 공사 기간과 40년의 운영 기간을 거치는 BTO(수익형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무엇보다 서울시가 발표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상 주민의견 수렴 대상 지역에 강남구 신사동, 논현1·2동, 압구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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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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