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서울국제뮤직페어, 단원미술제, ‘서울시 생활권계획’ 참여단 전시회

[개막] 서울국제뮤직페어, 단원미술제, ‘서울시 생활권계획’ 참여단 전시회

입력 2015-10-06 10:16
수정 2015-10-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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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서울국제뮤직페어가 6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공식 개막 행사와 콘퍼런스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오는 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제17회 단원미술제가 오는 9∼31일 안산시 단원구 성포동 단원미술관 등에서 열린다. 행사는 미술제 공모작가 작품전시, 연예인 초청공연, 미술관 음악회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9∼10일에는 김홍도의 그림을 주제로 현대와 전통이 조화된 체험 프로그램 ‘김홍도 사진관’, ‘어린이 놀이마당’이 펼쳐지며 노적봉폭포공원 둘레길에서는 9∼16일 야외특별전이 열린다.

오는 10∼25일에는 작가와 함께 하는 미술워크숍이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단원미술관 홈페이지(www.danwon.org)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시는 주민이 참여해 지역생활권의 발전방향과 전략을 마련하는 ‘서울시 생활권계획’의 참여단 활동 모습과 결과를 소개하는 전시회를 6∼9일 시민청에서 연다. 서울시 생활권계획은 도심권과 동북권, 서북권, 서남권, 동남권 등 5개 권역을 116개 지역생활권으로 세분해 각 지역생활권의 발전 방향과 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공간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지난해 22개 시범 지역생활권에서 913명의 주민이 참여해 워크숍을 열었으며 올해도 약 30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139차례의 워크숍을 열고 있다.

주무열 서울시의원, 관악 6개 학교 현장 찾아 교육 현안 해법 모색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주무열 의원(관악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관악구 내 인헌고·인헌중·관악중·인헌초·봉천초·사당초 총 6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관계자, 학부모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노후 시설과 안전, 운동부 운영, 새로운 교육과정 도입 등 학교 현장의 오랜 숙원을 직접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의원은 서울 지역 공립 일반계 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국제 바칼로레아(IB) 후보 학교로 지정된 인헌고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학급 편성 및 전공 교원 확보 등 현장의 난제들을 점검하고, IB 도입을 준비 중인 사당초, 인근 인헌중과 연계해 관악 IB 교육벨트를 구축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주 의원은 IB가 공교육 혁신의 대표적 모델로 안착하려면 단일 학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서울시교육청과 적극 공유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학교 운동부 운영의 어려움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운동부의 대회 출전 시 차량 임차비와 보조 코치 인건비 상당 부분을 학부모가 부담하고 있으며, 훈련장이 없어 타 자치구 시설을 빌려 쓰는 문제점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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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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