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원순-남경필” 11일 서울광장서 정책토크콘서트

[동정] “박원순-남경필” 11일 서울광장서 정책토크콘서트

입력 2015-09-11 09:28
수정 2015-09-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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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은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2일차인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다양한 정책이슈와 도시문제를 놓고 토크콘서트를 연다. 토론은 1부 ‘내가 본 박 시장, 내가 본 남 지사’, 2부 ‘도시가 살기 좋아지는 이야기’, 3부 ‘향후계획 등 마무리말’ 순으로 이뤄진다. 사회는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이 보며, 라이브서울(http://tv.seoul.go.kr)과 교통방송 ‘퇴근길 이철희입니다’에서 생중계된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별빛명소’ 흑석수변길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 동작4)은 어제인 지난 3일 동작구 흑석수변길이 ‘2026 서울별빛명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최대 1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흑석동 한강변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야간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동작구 및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서울별빛명소는 동네 공원과 하천, 산책길 등에 지역 특성을 살린 야간경관과 여가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1개 자치구가 제출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흑석수변길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동작구가 제안한 사업명은 ‘별, 달, 강을 품은 흑석수변길’로, 흑석동 260-5번지 일대의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한강을 찾아 머물 수 있는 명소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한강 인근에 위치하고도 어두운 환경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해당 구역의 접근성과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각에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이 더해지고, 강변을 따라 안락한 휴게공간과 무장애 산책로, 러닝트랙 등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강의 야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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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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