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호 작가가 오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갤러리 A.P에서 개인전을 연다. 동양화를 전공한(세종대 동양화과) 작가답게 먹의 느낌을 잘 살린 작품을 내놓았다. 베란다에서 무심히 내다본 동네 풍경 등은 “회화의 우연적 효과는 창작에 작은 흥미를 준다.”는 작가의 말을 떠올리게 한다. (02) 2269~5061.
2011-11-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