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나쁨’. 회색도시로 변한 서울.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29일 오전 11시 미세먼지·오존 예보 분석서를 통해 수도권·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다만, 강원영서·충청권·전북은 북서기류를 타고 유입되는 국외 미세먼지 때문에 늦은 오후부터 ‘나쁨’ 수준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오존 농도는 강원영동·세종·광주·제주권은 ‘보통’, 그 밖의 권역은 ‘나쁨’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오존 농도가 높은 날에는 세면을 자주하고, 흐르는 물에 코를 자주 세척하는 것이 좋다. 마스크 착용과 대중교통 이용도 권장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